웹 기반 의료/헬스케어 — 대시보드 중심 16화면 해부
"이건 틀리면 안 됩니다." 16개 화면 뒤에 숨은 의료 서비스 기획의 긴장감과 교훈.
데모 체험
실제 서비스가 아닌, 핵심 기능 흐름만 담아 재구성한 익명화 목업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가상입니다.
화면 스켈레톤
실제 기획 16화면 중 예약 운영 핵심 6개 화면 재구성고객사 화면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는 대신, 주요 화면의 구성을 와이어프레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대시보드
예약 접수
신청 상세 · 승인 처리
진료 일정
통계 리포트
설정
이 서비스가 해결하는 문제
의료 서비스는 신뢰가 곧 UX입니다. 잘못된 정보 하나가 생명과 직결될 수 있고, 개인 건강 데이터는 가장 민감한 정보 중 하나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규제 준수(HIPAA, 개인정보보호법)와 사용자 편의성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했습니다. 16개 화면 하나하나에 "이건 틀리면 안 된다"는 긴장감이 배어 있습니다.
핵심 가치 제안
- 스마트한 탐색 경험 — 검색어 자동완성, 다중 필터, 정렬 옵션을 조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3번의 터치 안에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 데이터로 말하는 의사결정 — 핵심 지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합니다. "무엇을 보여줄까"보다 "무엇을 안 보여줄까"가 더 중요한 설계였습니다.
- 맥락에 맞는 알림 — 사용자의 행동 패턴에 따라 적시에 알림을 보내되, "알림 피로"를 유발하지 않는 빈도와 내용을 설계했습니다.
-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 — 마이페이지에서 이력 조회, 설정 관리, 맞춤 추천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사용자 시나리오
주요 사용 흐름:
- 앱을 처음 실행하면 온보딩 화면이 나타납니다. 소셜 로그인 또는 이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메인 화면에서 핵심 콘텐츠와 개인화된 추천을 확인합니다. 주요 기능으로의 진입점이 명확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 검색 또는 카테고리 탐색으로 원하는 항목을 찾습니다. 필터와 정렬로 결과를 좁혀갑니다.
- 상세 페이지에서 충분한 정보를 확인하고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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