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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05 · Pilot to Production

AI 도입은 누구나 합니다. 운영은 해 본 사람이 합니다.

클릭해 볼 수 있는 245건의 데모와 직접 운영하는 7개의 제품으로 21년을 증명합니다.

21 Years245 Interactive Demos7 Products in Operation

Products by inxight

직접 만들고, 오늘도 운영합니다.

작은 일상의 감정부터 가족, 쇼핑, 금융, AI와 놀이, 그리고 현장의 업무까지. 기획서로 끝내지 않고 실제 사용자의 선택을 받으며 개선합니다.

7 LIVE PRODUCTS

직접 운영하며 배운 문제 정의, 사용자 흐름, 개발과 운영의 기준을 고객의 서비스에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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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op 10
01
사이버보안·2026

Rails Active Storage 취약점, 패치와 비밀값 교체를 함께 점검해야

libvips로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의 이미지를 처리하는 Rails Active Storage 환경은 서버 파일과 비밀값이 노출될 수 있다. 운영자는 수정 버전과 libvips 8.13 이상을 적용하고, 영향 기간 조사와 비밀값 교체에 따른 세션 만료까지 준비해야 한다.

02
증시/기업·2026

AWS 성장률 37%로 반등, 아마존은 AI 인프라 투자를 2,200억달러로 확대

아마존의 2분기 AWS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7% 늘며 18개 분기 만에 가장 빠르게 성장했다. 아마존은 2026년 자본지출 계획도 약 2,200억달러로 높였다. 한국 서비스 운영사는 공급 확대를 기대하되 비용·종속성·가용성 관리를 함께 점검할 시점이다.

03
국제/지정학·2026

미 상원, 러시아 에너지 구매국 겨냥한 제재 법안 절차 착수

미국 상원이 러시아산 에너지 주요 구매국에 대한 관세 권한과 금융·에너지 제재를 담은 법안의 심의를 진전시켰다. 아직 법률로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한국 사업자는 글로벌 공급업체와 결제·물류 경로의 제재 노출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04
경제/금융·2026

단일종목 레버리지 수요 진정 여부에 개인별 투자한도 검토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수요가 충분히 줄지 않으면 개인별 투자한도 등 추가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증권·금융 앱 운영자는 기존 투자요건 강화 일정과 후속 규제 가능성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05
사이버보안·2026

N-central 인증 우회 취약점 악용 확산, 원격관리 도구 긴급 점검 필요

원격 모니터링·관리 도구 N-able N-central의 인증 우회 취약점 CVE-2026-18577이 실제 공격에 악용되고 있다. 관리 서버 하나의 침해가 여러 고객사 단말로 확산될 수 있어, 국내 운영 조직도 패치 여부와 원격제어 기록을 즉시 확인해야 한다.

06
국제/지정학·2026

미국·캐나다 관세전쟁 재점화, 북미 거래 비용 점검할 때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상품에 50% 관세를 발효하자 캐나다는 9월 8일부터 같은 규모의 보복관세를 예고했다. 북미 고객을 상대하거나 현지 공급망을 이용하는 한국 기업은 가격·배송·계약 조건의 연쇄 변화를 점검해야 한다.

07
경제/금융·2026

미국 7월 소매판매 0.6% 감소, 해외 매출 운영에 필요한 점검

미국의 7월 소매판매가 전월보다 0.6% 줄며 1년여 만에 가장 큰 감소를 기록했다. 미국 고객을 상대하는 한국 웹·앱 사업자는 한 달 수치를 추세로 단정하지 말고 채널별 수요와 가격 민감도를 다시 확인할 시점이다.

08
국제/지정학·2026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지속, 한국 디지털 사업자의 비용 변수 확대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폐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협상 난항과 제재 강화 가능성이 함께 부상했다. 한국 웹·앱 사업자는 에너지·물류비 변동이 클라우드, 배송, 출장, 해외 결제 비용으로 전이되는 상황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09
AI/테크·2026

픽셀 11이 보여준 모바일 AI의 변화, 기능에서 사용 흐름으로

구글이 AI 기능과 자체 칩을 강화한 픽셀 11 시리즈를 공개했다. 국내 웹·앱 운영자는 단말 보급과 별개로 검색·입력·콘텐츠 제작 과정이 AI 중심으로 단축되는 변화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10
국제/지정학·2026

한·인도 CEPA 개선협상 재개, 서비스·공급망 협력 범위 넓힌다

한국과 인도가 서울에서 제13차 CEPA 개선협상을 열고 상품·서비스 시장 개방, 원산지, 공급망과 산업협력을 논의했다. 인도 시장을 겨냥한 국내 웹·앱 사업자는 협상 결과에 앞서 현지 결제·계약 구조와 원산지 데이터 관리 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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