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방에 도어락과 조명을 달아 파는 법 — 이중 예약과 청구서 결제의 상태값 설계
유휴공간을 단기·장기 거주로 중개하는 양면 O2O 플랫폼. 하우스-방 계층 등록과 승인, 방문예약·이용예약 이중 트랙, 도어락·조명 원격 제어, 결제 콜백이 없는 청구서형 결제를 상태값 정책으로 감싼 기록입니다.
데모 체험
실제 서비스가 아닌, 핵심 기능 흐름만 담아 재구성한 익명화 목업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가상입니다.
화면 스켈레톤
협업 기록 기반 핵심 8개 화면 재구성고객사 화면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는 대신, 주요 화면의 구성을 와이어프레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홈
하우스 상세
방문예약
이용예약·결제
예약현황
기기 관리
입주자 라운지
호스트 현황
이 서비스가 해결하는 문제
빈 방을 가진 임대인의 문제는 공간이 아니라 운영이다. 열쇠를 전달하고, 출입을 관리하고, 불이 켜져 있는지 확인할 사람이 없으면 유휴공간은 수익이 아니라 짐이 된다. 반대로 단기 거주 수요자는 정식 임대차 계약의 무게 없이 한 달, 세 달을 들어와 살 곳이 필요하다. 이 프로젝트는 그 사이를 사물인터넷 기기로 잇는 양면 O2O 플랫폼으로, 하우스에 허브·도어락·조명을 설치해 무인 운영을 가능하게 하고 앱에서 탐색부터 예약·결제·입주 생활까지 이어지게 했다.
운영 형태는 하나로 고정하지 않았다. 임대인이 하우스를 등록할 때 유인 운영 1종과 무인 운영 2종 중 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하면 검색 필터와 수수료·정산 구조가 그 모델을 따라간다. 하우스는 최고관리자의 승인을 받아야 열리지만, 승인된 하우스 아래의 방은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어 심사 비용과 등록 편의의 균형을 잡았다.
예약은 하나의 버튼이 아니라 두 개의 트랙이다. 입주 전에 현장을 확인하는 방문예약과 실제 거주를 위한 이용예약을 별도 상품으로 분리하고, 각각 독립된 상태값 정책을 붙였다. 여기에 단기와 장기를 나눠 장기 거주에는 계약전·계약완료라는 계약관리 단계를 삽입해, 보증금과 계약서가 오가는 오프라인 절차를 앱의 상태값으로 추적할 수 있게 했다.
핵심 가치 제안
- 예약을 둘로 쪼갠 설계 — 방문예약(신청→확정→방문일→완료)과 이용예약(신청→확정→계약→이용중→완료)을 별도 트랙으로 분리하고, 단계별로 취소 권한을 임차인→임대인→최고관리자로 넘긴다.
- 집 열쇠를 없앤 무인 운영 — 하우스별 허브에 방별 도어락·천장등·조명을 연결해 임차인이 앱에서 제어한다. 기기가 세팅된 하우스는 예약 신청 후 자동 확정되어 관리자 개입 없이 입주까지 이어진다.
- 콜백 없는 결제를 정책으로 방어 — 청구서형 결제는 성공·실패 신호가 앱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문자 링크 발송, 미결제 자동취소, 최초 결제자 우선 확정, 현금 수납 확인 후 관리자 확정까지 정책이 결제 모듈의 빈틈을 메운다.
사용자 시나리오
임차인은 지도와 목록에서 하우스를 찾고 유인·무인 운영, 편의시설, 거주 기간 조건으로 거른다. 마음에 든 방이 있으면 먼저 방문예약으로 현장을 보고, 이용예약에서 입주일과 1·3·6·12개월 기간을 고른 뒤 문자로 받은 청구서 링크에서 결제한다. 결제가 제한 시간 안에 이뤄지지 않으면 예약은 자동 취소되고 날짜는 다른 사용자에게 다시 열린다. 입주 후에는 앱이 열쇠가 된다. 도어락을 잠그고, 천장등과 조명의 밝기·색을 조절하고, 입주자 커뮤니티에서 이용후기를 나누다 퇴실로 마무리한다. 임대인은 하우스와 방을 등록하고 예약 현황을 관리하며 다음 달 10일 수수료를 제외한 정산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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