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안의 쇼핑몰 — 인플루언서 커머스, 네 사용자의 정산 설계
인플루언서가 재고 없이 브랜드 상품을 소싱해 파는 이중 구조 커머스 플랫폼. 일반 사용자·셀러·공급 브랜드·운영자 네 역할의 화면과 정찰·비정찰 이원 수수료, 협찬-주문등록 흐름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었다.
데모 체험
실제 서비스가 아닌, 핵심 기능 흐름만 담아 재구성한 익명화 목업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가상입니다.
화면 스켈레톤
협업 기록 기반 핵심 6개 화면 재구성고객사 화면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는 대신, 주요 화면의 구성을 와이어프레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홈
스타일 피드
상품 상세
셀러 소싱몰
판매 현황
협찬 요청함
이 서비스가 해결하는 문제
인플루언서 마켓의 딜레마는 분명하다. 팔 수는 있는데, 사업을 감당하지 못한다. 공동구매를 열 때마다 재고 매입과 배송, CS, 반품이 개인에게 쏟아지고, 몇 번 반복하면 지쳐서 그만둔다. 이 프로젝트는 그 짐을 구조로 풀었다. 상품과 재고, 배송, CS는 공급 브랜드가 지고, 인플루언서(셀러)는 판매 — 노출과 가격 결정만 다룬다.
구조의 핵심은 '쇼핑몰 안의 쇼핑몰'이다. 일반 사용자가 보는 몰 뒤에 셀러만 들어갈 수 있는 소싱 전용 몰이 하나 더 있다. 셀러는 거기서 브랜드 상품을 자기 스토어로 불러와 판매하고, 판매 레벨에 따라 노출되고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이 달라진다. 하이브리드 앱(웹뷰)과 반응형 웹, PC 전용 관리자까지 — 일반 사용자, 셀러, 공급 브랜드, 운영자 네 종류의 사용자가 같은 데이터 위에서 서로 다른 화면을 본다.
핵심 가치 제안
- 재고 없는 판매자 — 셀러는 상품을 불러와 가격과 노출만 결정한다. 배송·CS·반품 책임은 공급 브랜드 몫으로 역할 구조에 박아 넣었다.
- 이원 수수료와 투명한 정산 — 정찰제 상품은 고정 수수료, 비정찰제 상품은 셀러가 가격을 올려 마진을 만들고 플랫폼과 나눈다. 셀러는 자기 판매 건의 CS 처리 내용과 정산 내역을 투명하게 조회한다.
- 협찬과 주문등록의 연결 — 브랜드가 셀러에게 협찬을 요청하고, 결제가 일어나지 않는 협찬 건은 '주문등록'으로 흘려보낸다. 정산 집계에서는 빠지되 물류 흐름에는 올라타는, 전산이 어긋나지 않는 처리다.
사용자 시나리오
구매자는 셀러의 착용샷 피드에서 시작한다. 팔로우한 셀러의 피드에서 상품을 누르면 셀러의 키·몸무게가 함께 표시된 상세로 이어지고, 스타일·색상·핏·키·몸무게 필터로 나와 비슷한 체형의 셀러가 고른 옷을 찾는다. 셀러는 소싱몰에서 리워드율과 구매 가능 레벨을 확인하고 상품을 불러와 가격을 정한 뒤, 판매 현황 대시보드 맨 위의 오늘 총매출을 확인한다. 브랜드는 셀러에게 협찬을 요청하고, 승낙된 건만 연락처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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