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 결과가 곧 장바구니 — 건강기능식품 정기배송 커머스
뭘 먹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문진으로 답을 주고, 결과 화면의 추천 제품을 한 번에 담아 정기배송으로 잇는 반응형 쇼핑몰. 일괄 담기를 위해 상품 옵션을 버린 결정, 회차마다 커지는 누적 할인, 섭취 체크와 목표 달성 페이백까지 — 구매가 아니라 습관을 파는 커머스 기획.
데모 체험
실제 서비스가 아닌, 핵심 기능 흐름만 담아 재구성한 익명화 목업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가상입니다.
화면 스켈레톤
협업 기록 기반 핵심 7개 화면 재구성고객사 화면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는 대신, 주요 화면의 구성을 와이어프레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메인
간편확인 문진
문진 결과
제품 상세
장바구니
섭취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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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가 해결하는 문제
영양제 커머스의 진짜 경쟁자는 다른 쇼핑몰이 아니라 '안 먹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무엇을 먹어야 할지 몰라서 사지 못하고, 사고 나서는 꾸준히 먹지 못해 재구매가 끊긴다. 이 프로젝트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정기배송 쇼핑몰을 반응형 웹으로 구축하면서, 이 두 가지 이탈 지점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고르지 못하는 문제는 문진으로, 지속하지 못하는 문제는 섭취 체크와 페이백으로 푼다.
구조는 역할 분리가 뚜렷하다. 반응형 웹은 간편확인·상세문진과 제품 탐색, 정기배송 결제까지 판매를 담당한다. 별도의 앱은 판매 기능을 덜어내고 자가 섭취 체크 캘린더, 건강 정보, 페이백 신청이라는 유지 기능만 담는다. 웹은 팔고, 앱은 붙잡는다.
핵심 가치 제안
- 문진 결과가 곧 장바구니 — 간편확인 문진을 마치면 영역별 점수와 함께 추천 제품이 나오고, '추천 제품 한번에 담기' 버튼 하나로 일괄 장바구니에 들어간다. 진단에서 구매까지의 거리를 클릭 한 번으로 줄였다.
- 회차마다 커지는 정기결제 할인 — 정기배송을 유지하면 결제 회차마다 전월 결제 금액의 2%씩 할인이 누적된다. 오래 구독할수록 유리해지는 구조로 해지를 방어한다.
- 습관을 완주시키는 페이백 — 앱에서 매일 섭취를 체크하고 목표를 달성하면 환급 신청 버튼이 열린다. 은행명·예금주·계좌번호를 입력하면 관리자가 확인 후 지급하는, 꾸준함에 돈으로 보상하는 장치다.
사용자 시나리오
피로가 풀리지 않는 30대 회사원이 메인의 문진 배너를 눌러 3분짜리 간편확인에 응답한다. 수면·피로 영역 점수가 낮게 나오고, 그 아래 세 가지 제품이 추천된다. 한번에 담기로 장바구니에 넣고 정기배송으로 결제하면 다음 회차부터 할인이 붙기 시작한다. 제품이 도착하면 앱을 열어 매일 아침·저녁 섭취를 체크하고, 한 달 목표를 채우면 페이백을 신청해 환급을 받는다. 환급 경험은 다시 다음 회차 구독을 지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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