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기업/사내시스템 현장에서 만난 대시보드의 진짜 난이도
직원 100명이 매일 쓰는 시스템, 20개 화면에 담긴 업무 흐름의 디지털 전환기.
데모 체험
실제 서비스가 아닌, 핵심 기능 흐름만 담아 재구성한 익명화 목업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가상입니다.
화면 스켈레톤
실제 Figma 9개 화면 중 센터 운영 핵심 6개 화면으로 재구성고객사 화면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는 대신, 주요 화면의 구성을 와이어프레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대시보드
어르신 관리
방문 일정 상세
방문 일정
돌봄 일지 등록
운영 통계
이 서비스가 해결하는 문제
사내 시스템은 매일 8시간 이상 마주하는 도구입니다. 사소한 불편이 365일 누적되면 엄청난 생산성 손실로 이어집니다.
기존에 엑셀과 이메일로 처리하던 업무를 시스템화하되, 직원들의 기존 습관을 급격히 바꾸지 않으면서 효율을 높여야 합니다. 20개 화면은 이 미묘한 균형의 산물입니다.
핵심 가치 제안
- 데이터로 말하는 의사결정 — 핵심 지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합니다. "무엇을 보여줄까"보다 "무엇을 안 보여줄까"가 더 중요한 설계였습니다.
-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 — 마이페이지에서 이력 조회, 설정 관리, 맞춤 추천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 직관적인 정보 구조 — 20개 화면이 일관된 UI 패턴을 따르기 때문에, 새로운 화면을 만나도 학습 비용이 거의 없습니다.
- 체계적인 에러 핸들링 — 네트워크 오류, 입력 실수, 권한 부족 등 예외 상황별 안내 화면이 설계되어 있어 사용자가 막히는 순간이 없습니다.
사용자 시나리오
주요 사용 흐름:
- 앱을 처음 실행하면 온보딩 화면이 나타납니다. 소셜 로그인 또는 이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메인 화면에서 핵심 콘텐츠와 개인화된 추천을 확인합니다. 주요 기능으로의 진입점이 명확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 상세 페이지에서 충분한 정보를 확인하고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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