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 화면에 커뮤니티을 담는다는 것 — 커뮤니티/소셜 기획기
피드 하나, 댓글 하나에도 기획이 있습니다. 42개 화면으로 만든 커뮤니티의 숨은 설계 원칙.
데모 체험
실제 서비스가 아닌, 핵심 기능 흐름만 담아 재구성한 익명화 목업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가상입니다.
화면 스켈레톤
실제 Figma 44개 화면 중 핵심 6개 화면 재구성고객사 화면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는 대신, 주요 화면의 구성을 와이어프레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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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가 해결하는 문제
커뮤니티 서비스의 가장 큰 딜레마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입니다. 콘텐츠가 없으면 사용자가 안 오고, 사용자가 없으면 콘텐츠가 안 쌓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42개 화면으로 이 초기 활성화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피드 알고리즘, 알림 설계, 글쓰기 UX의 진입 장벽 낮추기 등 커뮤니티 기획의 핵심 요소가 녹아 있습니다.
핵심 가치 제안
- 스마트한 탐색 경험 — 검색어 자동완성, 다중 필터, 정렬 옵션을 조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3번의 터치 안에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 맥락에 맞는 알림 — 사용자의 행동 패턴에 따라 적시에 알림을 보내되, "알림 피로"를 유발하지 않는 빈도와 내용을 설계했습니다.
- 직관적인 정보 구조 — 42개 화면이 일관된 UI 패턴을 따르기 때문에, 새로운 화면을 만나도 학습 비용이 거의 없습니다.
- 체계적인 에러 핸들링 — 네트워크 오류, 입력 실수, 권한 부족 등 예외 상황별 안내 화면이 설계되어 있어 사용자가 막히는 순간이 없습니다.
사용자 시나리오
주요 사용 흐름:
- 앱을 처음 실행하면 온보딩 화면이 나타납니다. 소셜 로그인 또는 이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검색 또는 카테고리 탐색으로 원하는 항목을 찾습니다. 필터와 정렬로 결과를 좁혀갑니다.
- 상세 페이지에서 충분한 정보를 확인하고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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