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소셜2023년
실전 커뮤니티/소셜 기획: 채팅이 만드는 34개의 화면
피드 하나, 댓글 하나에도 기획이 있습니다. 37개 화면으로 만든 커뮤니티의 숨은 설계 원칙.
이 서비스가 해결하는 문제
커뮤니티 서비스의 가장 큰 딜레마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입니다. 콘텐츠가 없으면 사용자가 안 오고, 사용자가 없으면 콘텐츠가 안 쌓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37개 화면으로 이 초기 활성화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피드 알고리즘, 알림 설계, 글쓰기 UX의 진입 장벽 낮추기 등 커뮤니티 기획의 핵심 요소가 녹아 있습니다.
핵심 가치 제안
- 스마트한 탐색 경험 — 검색어 자동완성, 다중 필터, 정렬 옵션을 조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3번의 터치 안에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 데이터로 말하는 의사결정 — 핵심 지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합니다. "무엇을 보여줄까"보다 "무엇을 안 보여줄까"가 더 중요한 설계였습니다.
- 실시간 소통 채널 — 텍스트, 이미지, 파일까지 주고받을 수 있는 채팅으로 사용자 간 또는 운영자와의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합니다.
- 맥락에 맞는 알림 — 사용자의 행동 패턴에 따라 적시에 알림을 보내되, "알림 피로"를 유발하지 않는 빈도와 내용을 설계했습니다.
-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 — 마이페이지에서 이력 조회, 설정 관리, 맞춤 추천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사용자 시나리오
주요 사용 흐름:
- 앱을 처음 실행하면 온보딩 화면이 나타납니다. 소셜 로그인 또는 이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메인 화면에서 핵심 콘텐츠와 개인화된 추천을 확인합니다. 주요 기능으로의 진입점이 명확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 검색 또는 카테고리 탐색으로 원하는 항목을 찾습니다. 필터와 정렬로 결과를 좁혀갑니다.
- 상세 페이지에서 충분한 정보를 확인하고 의사결정을 내립니다.